이기형 김포시장, 폭염 속 현장 찾아 온열질환 예방 총력
- 4일 지하철 역사 등 8곳서 얼린 금빛수 2천병 배부…시민 안전 직접 챙겨
- 이 시장 “시민 밀착형 폭염 예방 대책 박차, 시민의 안전한 여름 최선”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한강신도시-서울출근길, GTX-A로 더 편리해진다
-
2
[기고] “회의, 결재, 보고 잠시 멈춤… 지금 6시간 안전교육 받고 있습니다”
-
3
김포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와 교육발전 위한 방안 논의
-
4
김포시, 10월 9~11일 「2026년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5
[시민체감 프로젝트-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김포시, 개학·개강 시기 김포골드라인 혼잡·안전 점검 나서
-
6
김포시, 농번기 대민지원 나선 ‘해병대 제2사단’ 유공자 표창 수여
-
7
김포시, ‘2026년 김포시민 차량 무상점검 행사’ 성료
-
8
[시민체감 프로젝트 –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사우동 뉴빌리지 골목길 정비사업 보도 정비공사 추진
-
9
김포시,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
10
이기형 김포시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현장 안전 강조
|
이기형 김포시장이 폭염 속에 지하철 역사를 찾아 시민 안전을 직접 챙겨 눈길을 끌었다. 김포시는 4일 관내 주요 거점 8개소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얼린 금빛수를 배부했다. 이날 행사는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민들을 살피고 소통하며 안전을 챙겼다.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을 목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포시맑은물사업소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깨끗한 금빛수 2,000병을 얼려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을 찾은 이기형 시장은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김포시는 시민 밀착형 폭염 예방 대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심화되는 폭염에 시민들이 잠시나마 갈증을 해소하고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시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낮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사진설명>김포시가 4일 관내 주요 거점 8개소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얼린 금빛수를 배부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