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AI와 놀며 배우는 디지털 체험의 장 마련
2026 김포 학생융합체험한마당, AI 로봇·기후행동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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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는 10월 9일(금) 한강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김포 학생융합체험한마당」에서 ‘AI와 놀자! 신나는 디지털 체험존’ 운영해 학생과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약 7,000명이 참여하는 교육 체험의 장으로,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높이고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시는 행사에 참여해 시의 교육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기후변화 등 미래사회 주요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교육청소년과는 인공지능 오목로봇과 인공지능 스케치 로봇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기후에너지과는 탄소중립 홍보와 ‘지구를 지키는 기후행동 챌린지’를 운영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환경 분야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김포시의 미래교육 지원 정책과 관련 사업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AI 오목체험 체험 중인 이기형 시장 3. AI 스케치 체험 중인 이기형 시장 4. 김포시 기후에너지과 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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