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김포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성료
신규공무원 149명, 새로운 출발…“시민을 위한 공직자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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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6일 신규공무원 14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의 힘찬 출발을 함께 했다.
이번 임용식은 신규공무원들에게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일깨우고,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간부공무원 소개, 임용장 수여, 공무원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신규공무원 149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전달하며 공직자로서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신규공무원들은 이어진 선서를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며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기형 시장은 “오늘 공직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 여러분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책임감으로 우리 김포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149명은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김포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본격적인 공직생활에 들어간다.
김포시는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맡은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조직 적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1. 이기형 김포시장이 6일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 신규공무원의 ‘공무원 선서’ 낭독 3. 신규공무원 임용식 기념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