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포시, 제2회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연다

24일 한강중앙공원서 ‘제2회 김포시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데이’ 개최
반려견·보호자가 함께 하는 참여형 축제…스포츠체험부터 명사특강까지

축산과 반려문화팀(031-5186-4297) 작성일 : 2026.10.06
김포시, 제2회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연다 상세보기 -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오는 24일(토) 장기동 한강중앙공원에서 「제2회 김포시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를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열렸던 반려문화축제는 올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뛰고,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2026 댕포츠 데이!’를 주제로 ▲댕댕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기념식 ▲프리스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 달리고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댕댕스포츠 체험을 통해 반려견의 건강한 활동을 돕고 보호자와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물행동전문가 권혁필 교수의 명사특강도 마련된다. ‘우리 집 댕댕이는 왜 이렇게 냄새를 잘 맡을까?!’를 주제로 반려견의 뛰어난 후각과 행동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내며, 평소 반려견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댕댕스포츠 체험과 명사특강은 10월 6일(화)부터 사전 접수를 시작하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미션 프로그램과 응모권 추첨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더욱 가까워지고,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교감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설명] 댕포츠데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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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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