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 건설기계 사업자협의회 임원진과 정담회 가져
건설기계 사업자협의회 의견 청취…지역 건설기계 활성화 및 권익보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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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이 28일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경기김포지회(회장 정재훈)와 소통 정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기계 활성화 방안과 사업자 권익보호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사단법인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이하 ‘건사협’)는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제117호)로서 경기김포지회는 김포시 건설기계 임대사업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 취지에 맞추어 건의사항 등 향후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건사협에서는 체불예방을 위해서 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및 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 작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시에서 할 수 있는 역할 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이기형 시장은 해당 내용에 대하여 “관련 부서에 지시하여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에도 다른 어려움이 있을 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건설기계 사업자의 현장 목소리를 나누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김포시는 지난 28일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