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시장, 200여 호국영령성함 공적비에 새겼다
- 시, 29일 호국무공수훈자 각인행사 개최…숭고한 공훈 기려
- 일부 수훈자 각인에서 200여 수훈자 대대적으로 각인, 정비
- 이 시장 “민선9기 김포시,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 적극 나설 것”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온전히 즐겨라, 라베니체” 2026 라베니체축제, 17일 온다
-
2
“황금빛 들녘 파노라마 핫플 오세요” 김포시,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기업들의 목소리 충분히 듣고 적극 협의할 것”
-
4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5
이기형 시장, 시민과 약속 지킨 100일·미래도 시민과 함께 그린다
-
6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열었다
-
7
“김포에서 만나는 세계, 함께 나누는 평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연다
-
8
일본 언론도 주목한 김포 애기봉…올해 외국인 관광객 21.1%
-
9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두 팔 걷었다
|
이기형 김포시장이 김포의 호국영령 200여 명의 성함을 공적비에 각인하고, 숭고한 공훈을 기렸다.
29일 청소년수련원 내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 앞에서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 각인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4년 공적비 설립 이후 일부 수훈자만 각인되어 있던 것에서 나아가, 200여 명의 수훈자 성함을 대대적으로 각인하고 정비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장과 김포시지회장, 김포시 보훈단체장 및 해병대제2부사단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해병대제2사단 군악대의 연주와 함께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 명각설치 경과보고와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에 새겨진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공적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과 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이어가기를 기원했다.
이번 축사를 통해 이기형 김포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의 소중함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무공수훈자 여러분과 유가족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민선9기 김포시는 공적비에 새겨진 성함과 공훈이 후대에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보훈복지 지원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사진설명> 1 이기형 김포시장(우)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김포시지회 이만식 지회장(가운데),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회 유무열 도지부장(좌)이 명각비 설명을 듣고 있다. 2.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장이 이기형 김포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3. 이기형 김포시장이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김포시지회 선양단원 정상신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4.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이기형 김포시장 5.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