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체감프로젝트 –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이기형 김포시장, 어르신 보행안전환경 구축 나서
- 고촌, 하성, 대곶 등 노인보호구역 지정 예정지 교통환경 개선
- 차량 감속 유도 및 운전자 주의 높이는데 초점
- 이기형 시장 “교통약자 안전확보에 총력, 교통안전시설 지속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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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이 어르신 보행안전 확보에 나섰다. 시는 고촌읍 풍곡4리, 하성면 시암1리·마조2리, 대곶면 석정1리·대벽2리 등 총 5개소의 노인보호구역 지정 예정지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2026년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를 통해 시는 노면표시 및 차선도색,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과속방지턱 설치 등을 실시해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고 보행자에 대한 운전자의 주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주변의 교통환경을 고려해 필요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 해당 5개소는 이달 말 노인보호구역 지정·고시할 예정”이라며 “민선9기 김포시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환경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설명> 노인보호구역 정비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