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대상 실무교육(2차) 실시
직업소개 현장에서 필요한 법령·세무 등 실무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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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18일(금)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업소개사업의 건전한 운영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1일 실시한 1차 교육에 이어 마련됐으며, 1·2차 교육에 총 130여 명의 직업소개사업 종사자가 참여했다.
교육은 관련 법령과 현장 실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업무 수행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직업안정법의 이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직업윤리 ▲국토교통부 고시 개정사항 ▲세무실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와 실무상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해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김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들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수함으로써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에게 신뢰받는 직업소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직업소개사업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종사자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교육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