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6회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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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는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 6회차를 운영했다.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가까운 곳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해, 기업의 채용수요와 구직자의 희망 직무를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구직자들이 관심 있는 기업에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6개 기업이 참여하고, 84명의 구직자가 기업별 채용상담과 면접에 참여했다.
김포시일자리센터는 현장면접에 참여하지 못한 구직자에게도 기업의 채용정보를 안내하고, 개인별 구직상담을 통해 적합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행사 이후에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기업과 구직자가 서로에게 필요한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채용의 장이 되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채용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구직자의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4일(수)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6 하반기 김포시 일자리박람회 위드(with) 청년」이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35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행사장을 방문해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현장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설명> 제6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