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와 정담회 성료
지역 농업 현안 및 김포농업 발전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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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의장 김계순)는 지난 9월 17일 김포아트홀 세미나실에서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회장 김광용) 운영위원들과 김포농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담회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김포농업 발전과 농업 현안에 대한 소통, 건의사항 청취, 기념촬영 순으로 약 30분간 진행됐다.
또한 농업 여건 개선과 농업인 지원, 농업 분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성 등 지역 농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상황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계순 의장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김포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용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장은 “농업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사항을 시의원들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김포농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회는 8개 회 30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학영농 실천과 후계농업인 육성, 친환경 공동답 운영, 김포농업 풍년기원제 및 도농교류 행사 등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사회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문의: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5186-4332)
<사진 설명> 농촌지도자 김포시연합회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