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교육특구 2025년 운영성과 평가 ‘에이(A) 등급’ 획득…우수성 대외적 인정
지역사회와 협력체계 구축,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혁신 성과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도전, 다양한 교육 주체와 교육혁신 확대
이기형 시장 “지역과 함께 지속가능한 교육혁신 만들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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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교육부의 2025년 교육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에이(A) 등급’을 획득하며 시가 추진해 온 교육특구 사업의 우수성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포시는 2024년 교육특구로 지정된 이후 지역 책임 돌봄,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미래산업 인재교육을 중심으로 교육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시는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학교, 대학 등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연계해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원어민 영어캠프 및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원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미래인재 양성 ▲대학 연계 진로·멘토링 등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지역의 교육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2026년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성과를 이어가는 한편, 그동안 교육특구를 추진하며 축적한 지역 협력 경험과 교육혁신 성과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7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에 응모해 교육특구를 통해 마련한 지역 협력 기반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함께 하는 교육혁신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에이(A) 등급은 김포시가 지역의 교육수요에 맞춰 추진해 온 교육특구 사업의 우수성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교육특구를 통해 쌓아온 성과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과 함께 지속가능한 교육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이기형 시장이 대학 연계 진로·진학 멘토링 발대식에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로 소통하며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 3. 대학생 멘토와 함께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동아리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김포고 학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