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이재영·노수은·노정렬, 홍보대사로 위촉
문화·예술·방송 분야 전문성 살려 김포 매력 홍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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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16일 시의 위상을 높이고 김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재영, 노수은, 노정렬을 김포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재영은 김포에서 21년째 활동해 온 지역 대표 사회자로, 토마토티비에서 활동했으며 중봉문화제, 김포예술제, 아트빌리지 특별공연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도 사회자로 활약해 왔다. 전 (사)김포문인협회장이었던 그는 현재 김포시낭송협회 회장을 맡아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노수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매방류) 이수자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춤보존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춤의 멋과 흥」, 「노수은의 춤」 등 다양한 공연과 예술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노정렬은 MBC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입문해 「한밤의 TV연예」, 「연예플러스」, 「노정렬의 주말이 좋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포시는 앞으로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 주요 행사와 축제, 문화·관광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김포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김포시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 2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