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포시 유망 중소기업, ‘자카르타 국제프미리엄 소비재전’서 아세안 시장 공략

관내 5개 기업 참가…67건·72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성과
현장서 244만 달러 규모 계약 추진…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이기형 시장 “관내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갖추도록 지원 지속 확대”

기업지원과 기업SOS팀(031-980-2288) 작성일 : 2026.09.16
김포시 유망 중소기업, ‘자카르타 국제프미리엄 소비재전’서 아세안 시장 공략 상세보기 -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에서 열린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JIPREMIUM)’에 관내 5개 중소기업과 함께 단체관을 운영해 총 67건, 약 7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 67건, 244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면서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해외 판로 확대와 후속 수출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포시 기업인 ▲서울제과 ▲㈜코스엘 ▲㈜트윈스 ▲한일스텐레스㈜ ▲㈜한일파테크 등 5개사가 참가했다.

 

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기업별 우수제품과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현지 바이어들도 참가기업의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기업은 상담 이후 후속 협의 일정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수출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포시는 참가기업의 원활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부스 임차료, 편도 항공 운송비, 현지 1:1 바이어 매칭, 통역 지원 등 전시회 참가부터 현지 상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경제의 핵심 허브이자 동남아 최대 경제 규모의 국가로, 최근 케이 컬처와 한국산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뷰티·생활용품·식품·스마트가전 등 프리미엄 소비재 분야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행사로, 관내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판로 개척의 기회가 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7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244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상담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갖추고도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자카르타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 김포시 홍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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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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