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창업 실전반」 성공적 운영
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인·지정 및 사업계획 수립 교육 진행
수료팀 대상 1:1 창업 멘토링 후속 지원으로 실질적 창업 성공률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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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역 사회의 가치를 높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사회적경제 조직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창업 실전반’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협동조합 설립, 마을기업 지정, 사회적기업 인·지정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창업 준비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사회적경제 개념 및 인·지정 요건과 절차 ▲사업계획서 및 정관 작성 요령 ▲지원제도 및 정책 이해 등 실무 중심의 내용과 우수 사례 분석을 통해 성공 창업 전략을 습득했다. 김포시는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을 수료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1:1 창업 멘토링을 후속으로 지원한다. 멘토링은 9월 14일(월)부터 11월 30일(월)까지 진행되며, 전문가가 직접 ▲기업진단 ▲정관 및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모델 구체화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창업실무 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집중 조력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창업 실전반 교육을 통해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1:1 맞춤형 멘토링 등 다각적인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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