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제9회 연맹회장배 프리테니스대회 성료
서울·서귀포·대구·아산·김천 등 전국 각지 250여 명 참가, 열띤 경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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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5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9회 김포시연맹회장배 프리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김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포시프리테니스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포를 비롯해 서울, 서귀포, 대구, 아산, 김천 등 전국 각지의 프리테니스연맹소속 동호인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오전 9시 20분에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개회선언과 대회사,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프리테니스 발전과 대회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프리테니스는 섬세한 기술과 순발력은 물론 동호인 간의 화합과 교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프리테니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프리테니스연맹은 7개 클럽, 약 1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프리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설명> 김포시가 지난 5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9회 김포시연맹회장배 프리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