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담도서관, 가을에 만나는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작품전
깊어가는 가을, 도서관에서 만나는 반 고흐의 빛과 색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책의 기쁨’ 만끽할 ‘2026 김포 독서대전’ 연다
-
2
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후 민선9기 첫 대면 확대간부회의 생중계 ‘투명행정’
-
3
김포시, 사우동 뉴빌리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4
김포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5
제17회 고촌읍민의 날 ‘고촌읍 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
6
김포시, 14일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
-
7
하성공영주차장 9월 1일부터 운영 개시
-
8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
9
이기형 김포시장 “전국시낭송대회는 김포의 빛나는 문화자산” 지원 의지
-
10
김포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
|
모담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1층 로비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일상 속 문화 공간인 도서관에서 반 고흐의 작품을 가까이 감상하며 계절의 정취와 예술의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자화상〉,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꽃 피는 아몬드 나무〉,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까마귀가 있는 밀밭〉을 만나볼 수 있다.
모담도서관은 그동안 오귀스트 르누아르, 클로드 모네, 앙리 마티스 등 인상주의와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왔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10월에는 「고흐라는 빛」 강좌도 운영할 예정이다. 작품 감상과 함께 반 고흐의 삶과 예술 세계를 살펴보며 그의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빈센트 반 고흐 작품 전시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설명> 모담화랑-반 고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