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현장 목소리 담는다
김포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개최…2027년 신규·확대 사업 논의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책의 기쁨’ 만끽할 ‘2026 김포 독서대전’ 연다
-
2
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후 민선9기 첫 대면 확대간부회의 생중계 ‘투명행정’
-
3
김포시, 사우동 뉴빌리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4
김포시, 14일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
-
5
김포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6
하성공영주차장 9월 1일부터 운영 개시
-
7
제17회 고촌읍민의 날 ‘고촌읍 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
8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
9
김포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
-
10
이기형 김포시장 “전국시낭송대회는 김포의 빛나는 문화자산” 지원 의지
|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28일 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김포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2027년도 신규·확대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현황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및 처우개선 실태조사 결과 ▲2027년도 처우개선사업 확대 및 신규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종사자의 근무여건 및 복리후생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는 2027년 복지포인트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올해 실시한 처우개선 실태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건강검진비 지원과 생일휴가 신규 도입 방안을 제시하는 등 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처우개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들은 종사자 간 처우 격차 해소와 복리후생 확대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처우개선 정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윤은주 위원장(복지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처우개선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및 관련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설명>김포시가 28일 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김포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