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공동과제포 순무 파종 작업 성료
순무김치 담가 취약계층에 나눔 예정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책의 기쁨’ 만끽할 ‘2026 김포 독서대전’ 연다
-
2
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후 민선9기 첫 대면 확대간부회의 생중계 ‘투명행정’
-
3
김포시, 사우동 뉴빌리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4
김포시, 14일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
-
5
김포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6
하성공영주차장 9월 1일부터 운영 개시
-
7
제17회 고촌읍민의 날 ‘고촌읍 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
8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
9
김포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
-
10
이기형 김포시장 “전국시낭송대회는 김포의 빛나는 문화자산” 지원 의지
|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이정숙)가 지난 8월 27일 대곶면 약암리에 위치한 공동과제포에서 회원 과제교육의 일환으로 순무 재배를 위한 파종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에는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작업을 마친 후에는 함께 새참을 나누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파종한 순무는 재배‧관리 과정을 거쳐 수확한 후 김치로 담가 11월 초에 개최 예정인 ‘김포농업 대축제’ 행사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이정숙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파종한 순무가 이웃과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농업진흥과 김경호 과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동과제포 운영이 회원 간 협동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는 뜻깊은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는 농촌지역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로 8개 회, 21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재능기부 활동과 지역 봉사활동, 공동과제포 운영 등을 통해 감자, 순무김치, 가공품 등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설명> 공동과제포 순무 파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