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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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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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는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본청 대회의실 등에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관리담당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190여 명의 담당자가 참석해 근로자 노무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가 공무원과 달리 「지방공무원법」이 아닌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의 적용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령과 단체협약에 대한 해석 차이로 근로조건이 달라지는 문제를 해소하고 통일된 관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근로기준법 등 주요 노동관계법의 이해 △공정수당 등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부서별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와 쟁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통일된 기준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담당자들이 공통된 인식과 기준을 갖추게 됨으로써 안정적이고 공정한 근로조건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권익 보호와 조직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담당공무원 교육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