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아동봉사단, 2026년 봉사활동 목표 조기 달성...아동 참여형 지역봉사 모델로 자리매김
4개 센터에서 시작해 26개 센터·500여 명 참여, 지역사회 나눔과 환경보호 실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우수사례 선정 및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 성과 이어져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책의 기쁨’ 만끽할 ‘2026 김포 독서대전’ 연다
-
2
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후 민선9기 첫 대면 확대간부회의 생중계 ‘투명행정’
-
3
김포시, 사우동 뉴빌리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4
김포시, 14일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
-
5
김포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6
제17회 고촌읍민의 날 ‘고촌읍 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
7
하성공영주차장 9월 1일부터 운영 개시
-
8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
9
김포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
-
10
이기형 김포시장 “전국시낭송대회는 김포의 빛나는 문화자산” 지원 의지
|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추진하는 아동돌봄김포센터(거점센터) 사업과 연계해 운영 중인 김포시 아동봉사단이 2026년 연간 봉사활동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며 지역 대표 아동 참여형 봉사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김포시 아동봉사단은 아동돌봄김포센터가 운영하는 아동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2023년 초등 돌봄시설 4개 기관의 참여로 시작해 2026년 7월 31일 기준 26개 센터, 약 500명의 아동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봉사단은 플로깅을 비롯한 지역사회 환경정화, 복지기관 연계 봉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나눔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의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폭염 속에서도 플로깅 활동을 이어가는 등 꾸준한 참여를 바탕으로 연간 봉사활동 목표를 계획보다 앞서 달성했다.
또한 2025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지역 특화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사례 발표기관 3곳 중 하나로 선정돼 운영사례를 발표하는 등 사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김포형 아동 참여 봉사모델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도 활용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돌봄시설과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아동봉사단은 연간 목표 달성 이후에도 하반기 플로깅과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환경보호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 설명> 아동봉사단 활동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