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방학맞이 초·중·고생 「빙상체육활동 지원 사업」 운영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관내 학생 300명 대상 빙상 체육 강좌 제공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책의 기쁨’ 만끽할 ‘2026 김포 독서대전’ 연다
-
2
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후 민선9기 첫 대면 확대간부회의 생중계 ‘투명행정’
-
3
김포시, 사우동 뉴빌리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4
김포시, 14일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
-
5
김포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6
제17회 고촌읍민의 날 ‘고촌읍 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
7
하성공영주차장 9월 1일부터 운영 개시
-
8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
9
김포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
-
10
이기형 김포시장 “전국시낭송대회는 김포의 빛나는 문화자산” 지원 의지
|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김포시 빙상체육활동 지원 사업」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째 운영됐다. 올해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운양동 웨이브즈 아이스링크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초등학생 192명과 중·고등학생 108명 등 총 300명이 참여해 여름방학 동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빙상 체육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는 학생들이 빙상 종목을 안전하게 접하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전문 강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체육활동 체험을 넘어 전문 강사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강습을 진행함으로써 빙상 종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관련 분야의 진로와 직업을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유·청소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새로운 체육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이러한 경험이 지속적인 체육활동 참여로 이어져 지역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빙상 종목을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시설과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 유·청소년들이 여러 체육활동을 경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빙상체육활동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