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관내 측량업체 37개소 지도·점검 완료
건전한 측량업체 육성 및 양질의 측량서비스 제공을 위해 법령 준수 등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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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건전한 측량업체를 육성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실시한 관내 측량업 등록업체(공공·지적·일반)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지도·점검은 공공측량업체 4개소, 지적측량업체 2개소, 일반측량업체 31개소 등 총 37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측량 기술자 및 측량 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를 비롯해 측량업 등록사항인 기술인력, 상호, 대표자, 소재지, 장비 변경 신고 여부, 측량 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무단영업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매년 지도·점검을 통해 측량업체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건전한 측량업체를 육성하고,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양질의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시청사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