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공중위생서비스평가 결과 공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책의 기쁨’ 만끽할 ‘2026 김포 독서대전’ 연다
-
2
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후 민선9기 첫 대면 확대간부회의 생중계 ‘투명행정’
-
3
김포시, 사우동 뉴빌리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4
김포시, 14일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
-
5
김포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6
하성공영주차장 9월 1일부터 운영 개시
-
7
제17회 고촌읍민의 날 ‘고촌읍 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
8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
9
김포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
-
10
이기형 김포시장 “전국시낭송대회는 김포의 빛나는 문화자산” 지원 의지
|
김포시는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생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179개 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을 근거로 현장 조사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각 업소의 관련 법령 준수 이행 여부는 물론 전반적인 위생 및 청결 상태와 시설 관리 실태까지 면밀하게 들여다보았다.
김포시는 평가 등급을 수준별로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으로 나누어, 각 사업장에 등급별 위생관리등급표를 발송했다. 일반 시민들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 환경·위생·해양 → 위생 → 공중위생 → 공중위생서비스평가결과’ 메뉴를 통해 업소별 등급을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녹색등급 중 위생 관리와 서비스 품질이 특히 뛰어난 모범 업소들에 대해 영업자의 사기 진작과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을 독려하기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일상 속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공중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 위생적인 환경을 굳건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업종별로 2년 주기에 맞춰 시행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2027년 4월에 관내 이용업 및 미용업 1,62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