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정기재물조사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 전 부서 물품담당자 대상, 시스템 활용 및 전자태그 리더기 교육 진행
- 교육 바탕으로 오는 9월까지 시 보유 물품 전수조사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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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는 지난 7일(화) 14시 김포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물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정기재물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가 보유한 물품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 중심으로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과정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찬이 강사가 ‘새올 물품관리시스템 사용법’을 강의했으며, ▲ 2과정은 디비소프트뱅크 송두선 대표가 ‘전자태그(RFID) 리더기 운영방법’을 강의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오는 9월까지 전 부서 보유 물품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각 부서 담당자가 전자태그 리더기를 활용해 실물 자산을 확인하고, 시스템 데이터와 일치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재효 자산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높여 재물조사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9월까지 진행되는 정기재물조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공공 자산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정기재물조사 담당자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