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농업기술센터-이원난농원, 화훼(난) 산업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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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가 지난 26일 이원난농원(대표 이청)과 화훼(난)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난(蘭)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조직배양을 중심으로 한 기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난 조직배양과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난 조직배양 관련 기술교류 ▲우량 품종 생산을 위한 공동연구 ▲재배기술 정보 공유 ▲화훼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이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시 화훼 산업 활성화와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기술 교류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화훼 산업의 기반을 다지고 기술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화훼(난) 산업의 기반을 다지고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현장 기술지원 등을 통해 지역 화훼 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업무협약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