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공마이데이터 활용으로 시민 편익 증진
시민은 더 편리하게, 행정은 더 효율적으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10주년…수도권 대표 해양축제 재입증
-
2
김포시, 중국 솽야산시 대표단과 교류 회담 개최
-
3
김포시, ‘김포 방방곡곡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4
김포시, 27일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 32개소 운영 개시
-
5
김포시, ‘민관합동 개발사업’ 성공 추진 위한 정례 간담회 개최
-
6
김포시, 상습 정체구간 ‘흥신로’ 신호체계 획기적 개선
-
7
김포시, 2026년도 ‘김포맛집’ 4개소 신규 지정
-
8
교육특구 김포시, ‘쇼트폼 영상 공모전’ 연다
-
9
김포시, 통합돌봄 사업 관련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10
2026 김포 독서대전 교육발전특구 ‘아이의 좌절은 성장의 기회’ 조선미 교수 초청 강연
|
김포시는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마이데이터’란 정보주체인 시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원하는 곳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서비스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전자증명서에 포함된 개인정보와 여러 기관이 보유 중인 정보를 원하는 곳에 제공할 수 있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전자증명서 서비스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아 전자적인 형태로 바로 제출할 수 있어 각종 민원 신청 과정에서 직접 기관을 방문하거나 출력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시민들은 정부24, 네이버, 카카오톡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증명서를 발급받아 기관에 전송할 수 있다.
정부24에서 제공하는 ‘전자증명서’의 내용 중 시민이 직접 필요한 항목만 선택하여 원하는 기관에 하나의 꾸러미 형태로 제공하는 ‘데이터 선택 보내기’ 기능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능은 증명서에 포함된 정보 중 필요한 항목만 선택해 제출할 수 있어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하고 정보주체(시민)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본인정보 제공요구’ 서비스를 활용하면 민원인이 직접 서류를 발급·제출하지 않아도 정보주체(시민)가 민원 신청 시 처리담당자(공무원)에게 개인정보 제공 요구서를 제출하고, 처리담당자가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민원 업무에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활용 범위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과 행정업무 효율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부24 앱의 ‘전자증명서·공공마이데이터’ 메뉴 또는 정부 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