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2분기 노사협의회 개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10주년…수도권 대표 해양축제 재입증
-
2
김포시, 27일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 32개소 운영 개시
-
3
김포시, 2026년도 ‘김포맛집’ 4개소 신규 지정
-
4
집 앞에서 즐기는 워터파크! 김포 물놀이장 & 물놀이터 OPEN!
-
5
김포시, 미래세대와 함께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거행
-
6
김포시, 2026년 초등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글로벌 영어 체험 확대
-
7
김포시, ‘3 인(in) 1 정비시스템’으로 불법광고물 확 줄였다
-
8
김포시, ‘제2회 전국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경진대회’ 연다
-
9
일(JOB)과 사람을 잇는 2026년 상반기 김포시 일자리 박람회
-
10
김포시, 2026년 2분기 노사협의회 개최
|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17일 김포시청 제3별관 중회의실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간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2분기 김포시 근로자 노사협의회(이하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후생복지 증진을 위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현장직 근로자의 경우 업무 특성상 내부 시스템 접근성이 낮아 직원 안내 사항이나 공지사항 등 조직 내 주요 정보를 적시에 확인하기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내부 정보의 전달 체계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근로환경 개선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근로자들의 의견이 조직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노사협의회 의장은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노사협의회를 통해 근로자와 사용자가 함께 소통하는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조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노사협의회 개최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