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특구 김포시, ‘쇼트폼 영상 공모전’ 연다
김포시 교육특구 사업 참여자 대상, 6월 22일부터 9월 18일까지 접수
변화된 교육 모습 등 총 30점 선정해 오는 10월 상금 수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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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교육특구 사업의 생생한 현장과 배움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김포시 교육특구 쇼트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특구로 지정된 이후 더욱 새로워진 김포의 교육 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고, 김포 교육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김포시 교육특구 사업에 참여 중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며,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 및 지역 연계 체험활동 등 ‘생생한 참여 현장’ ▲특구 지정 후 달라진 스마트 교육 환경 등 ‘변화된 교육 모습’ ▲‘교육하기 좋은 도시 김포’의 매력과 미래 비전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세로형(9:16) 영상을 본인 누리소통망(SNS)에 필수 해시태그(#김포시, #김포시교육특구 등)와 함께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공고문에 안내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6월 22일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다.
시는 주제 적합성, 홍보 활용성, 창의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대상 1명(50만원), 우수상 2명(각 30만원), 장려상 2명(각 20만원), 입선 25명(모바일 기프티콘) 등 총 30편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10월 30일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김포시 공식 누리소통망(SNS) 게시 및 정책 홍보 영상 제작 등 교육 정책 홍보를 위한 온·오프라인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김포시는 교육특구 지정 이후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에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이번 공모전과 같은 다양한 소통 창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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