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은메달 ‧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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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 일반부 400m 허들(400mH)에 출전한 황채원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여자 일반부 1600m 계주(4x400mR)에서는 문시연, 유수민, 황채원, 김다윤 선수가 호흡을 맞춰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육상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거리와 계주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전국 실업팀과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김포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다가오는 전국 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육상팀 선수 단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