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친선결연도시 방문객 대상 숙박 할인 지원 협약 추진
- 숙박·관광 연계 혜택으로 국내 교류 활성화 기대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도심에서 만나는 해양레저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6월 19~21일 열린다
-
2
도심에서 만나는 해양레저축제 '아라마린페스티벌' 사전예약 오픈예정!
-
3
김포시 도서관, 궤도와 함께 과학으로 세상을 읽다
-
4
김포시, “청소년 정책은 청소년 목소리에서부터”
-
5
푸르른 미래를 여는 하루, 2026년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
6
김포시, 여름철 재난 미리 막는다 ··· 하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
7
김포시 장기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장기 문학등대: 국내 문학상 수상작 읽기’ 운영
-
8
김포시, 친선결연도시 방문객 대상 숙박 할인 지원 협약 추진
-
9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구강건강관리 교육 실시
-
10
김포시, 북유럽식 걷기(노르딕워킹) 교실 "김포를 함께 걸어요"
|
김포시가 국내 친선결연도시 방문객에게 관내 숙박업소 및 야영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김포시 숙박 할인 지원 협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관광호텔 2개소와 야영장 5개소 등 총 7개소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참여업체는 김포시를 방문한 친선결연도시 방문객에게 객실 및 야영시설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객은 사전 예약 후 친선결연도시 방문객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친선결연도시 간 교류 확대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숙박료 할인을 통해 김포시 주요 관광지 방문과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김포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및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이용 할인 등 관광 연계 혜택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친선결연도시 방문객들이 김포시의 다양한 관광·체험 콘텐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방문객 체류 시간 증가와 관광자원 이용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친선결연도시 방문객들이 김포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 간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