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산업지원센터, ‘2026 경기도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 승인
2022·2023·2025·2026년 4회 승인 쾌거...소공인 지원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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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승인돼 도비 3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2022년, 2023년,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총 4회 승인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공인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사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본 사업은 경기도 내 집적지구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소공인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역량강화, 정보교류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집적지구(통진읍·대곶면·월곶면) 소공인 협의체 대상 현장 간담회 운영, 산업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포럼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이후 참여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소공인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고도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포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4번의 승인은 지역 소공인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