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 본격 시행
- 위기가구에 식료품·생필품 지원, 현장 자가점검 후 이용, 2회차부터 기본상담 실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AI 행정혁신 가속화'… 공직사회 AI 대전환 본격 가동
-
2
장미꽃 만개한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시민 발길 이어져
-
3
김포시,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열어…8개 기업 참여
-
4
‘드론교육 1번지’ 김포시, 미래인재 키운다
-
5
김포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 본격 시행
-
6
김포시,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통해 진로탐색 기회 넓혀
-
7
김포시, 양곡오라니공원 무궁화 동산 조성 완료
-
8
김포시 공직자 학습모델 멘토닝(멘토링+학습조직) 출범
-
9
김포여성새일센터 「실버인지케어 실무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
10
김포시, 도(道) 일자리재단 2026년 시군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
김포시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을 5월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그냥드림 사업은 실직, 휴·폐업, 질병 등으로 인해 일시적인 생활 위기에 놓인 시민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긴급한 생활 안정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지원 물품은 기본먹거리와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되며, 여건에 따라 3~5개 품목 내외의 꾸러미 형태로 제공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포푸드뱅크(김포시 봉화로 166, 2층)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자가 점검을 통해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물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회차 이용부터는 기본 상담 및 복지 연계가 필수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추가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본 사업은 후원물품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특성상 물품 수량이 한정되어 조기 소진될 수 있어, 시는 꼭 필요한 시민에게 원활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불필요한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그냥드림 사업은 지역사회 자발적 나눔과 참여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물품 기부 통해 시민 누구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