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데이터로 일하는’ 과학적 행정 제도 구축…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조례」 마련
시, 5월 8일부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조례」 입법예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기반의 과학적 행정으로, 행정신뢰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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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을 활성화해 행정의 책임성과 대응성을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김포시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민간데이터까지 수집·가공·분석하여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과학적 행정’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사진 설명> 시청사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