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현장에도 인공지능(AI) 바람’ 김포시, 초등돌봄시설 종사자 인공지능(AI) 교육 실시
챗지피티(ChatGPT)·디자인 플랫폼 활용 실습 중심 교육 운영
행정업무 효율화 및 돌봄서비스 전문성 강화 기대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한강신도시-서울출근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에이(GTX-A)로 더 편리해진다
-
2
[기고] “회의, 결재, 보고 잠시 멈춤… 지금 6시간 안전교육 받고 있습니다”
-
3
김포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와 교육발전 위한 방안 논의
-
4
[시민체감 프로젝트-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김포시, 개학·개강 시기 김포골드라인 혼잡·안전 점검 나서
-
5
김포시,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
6
[시민체감 프로젝트 –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사우동 뉴빌리지 골목길 정비사업 보도 정비공사 추진
-
7
김포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
8
‘전통을 딛고, 문화로 도약’ 김포시·김포문화원, 제39회 중봉문화제 연다
-
9
김포시, ‘긴급 돌봄’부터 ‘특별 체험’까지…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
10
김포시, 제2회 반려동물 사진 · 영상 콘테스트 연다
|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도 아동돌봄김포센터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이 8일 김포시청 별관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돌봄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등 초등돌봄시설 종사자 약 25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돌봄현장과 행정업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이해 ▲챗지피티(ChatGPT) 활용법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한 가정통신문 제작 ▲발표용 콘텐츠 구성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반복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방법과 홍보자료 제작 기법 등을 실습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 구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포시는 이번 교육이 초등돌봄시설 종사자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강화해 업무 부담은 줄이고 돌봄서비스의 현장 운영 역량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설명> 초등돌봄시설 종사자들이 8일 김포시청 별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