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승용이앙기 안전교육 및 농업기계 에너지절감 교육’ 실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온전히 즐겨라, 라베니체” 2026 라베니체축제, 17일 온다
-
2
“황금빛 들녘 파노라마 핫플 오세요” 김포시,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3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기업들의 목소리 충분히 듣고 적극 협의할 것”
-
4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연장 지연 더 이상 없다”
-
5
이기형 시장, 시민과 약속 지킨 100일·미래도 시민과 함께 그린다
-
6
“김포에서 만나는 세계, 함께 나누는 평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연다
-
7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열었다
-
8
일본 언론도 주목한 김포 애기봉…올해 외국인 관광객 21.1%
-
9
이기형 시장, 취임 100일만에 ‘시민 중심 시정’으로 판도 바꿨다
-
10
이기형 김포시장,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두 팔 걷었다
|
김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는 지난 28일 관내 농업인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용이앙기 안전교육 및 농업기계 에너지 절감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모내기에 사용할 승용이앙기의 지역별 임대 순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농업인들에게 승용이앙기의 안전한 조작법뿐만 아니라, 연료 소모를 줄일 수 있는 최적화된 운전 요령과 응급조치법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방안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임대예약 순번 결정에서는 읍면동 지역별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예약 순서를 확정했다. 이는 모내기 철 장비 수요가 일시에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김경호 농업진흥과장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로 인해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는 시기인 만큼, 연료 효율을 높이는 농업기계 사용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임대 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김포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용 승용이앙기에 대한 사전 점검을 모두 마친 상태이며, 확정된 예약 순번에 따라 적기에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농업기계 안전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