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진·하성 일원에 묘목 2만 여본 식재
2026년 경제림 조성사업 완료, 전국 최초 폐현수막 자재 재활용도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한강신도시-서울출근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에이(GTX-A)로 더 편리해진다
-
2
[기고] “회의, 결재, 보고 잠시 멈춤… 지금 6시간 안전교육 받고 있습니다”
-
3
김포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와 교육발전 위한 방안 논의
-
4
김포시, 10월 9~11일 「2026년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5
[시민체감 프로젝트-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김포시, 개학·개강 시기 김포골드라인 혼잡·안전 점검 나서
-
6
김포시, 농번기 대민지원 나선 ‘해병대 제2사단’ 유공자 표창 수여
-
7
김포시, ‘2026년 김포시민 차량 무상점검 행사’ 성료
-
8
[시민체감 프로젝트 –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사우동 뉴빌리지 골목길 정비사업 보도 정비공사 추진
-
9
김포시,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
10
이기형 김포시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현장 안전 강조
|
김포시가 관내 임야의 가치를 높이고 우량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2026년 경제림 조성사업’을 4월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 통진읍과 하성면 일대 임야 8ha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환경을 반영해 헛개나무·소나무·화백나무 등 총 2만 800본을 식재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성이 높은 목재 자원의 공급기반을 마련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전국 최초로 폐현수막에서 수거한 목재 지지대를 묘목 표시봉으로 재활용해, 향후 풀베기 등 숲가꾸기 작업 시 어린 묘목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예산 절감과 자원 순환 효과를 거뒀다.
시는 식재된 묘목이 안정적으로 생육할 수 있도록 숲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사후관리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량 산림자원의 공급기반을 마련하고 자원순환까지 함께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과 친환경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조림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