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봉축 연등회’ 개최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 화려한 연등 조형물 설치, 5월 25일까지 전시
연등회, 26일 문화의 거리 잔디광장에서 개최…1천여 시민 함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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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핵심 상권이자 문화 중심지인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물은 2026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동자승과 화엄경 동자승, 시나모롤, 흰코끼리 아기부처님, 석가탑 등 시민 누구나 공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친근한 소재로 구성됐다. 또한 지난 4월 26일 문화의 거리 잔디광장 인근에서 열린 ‘봉축 연등회’에서 첫 불을 밝혔고, 오는 5월 25일까지 구래역 2, 3번 출구 일대로 장소를 옮겨 전시될 예정이다. 연등회란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이자 국가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 행사로, 1,200여 년간 이어져 온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다. 김포불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김포 봉축 연등회에는 회원과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반야심경 봉독, 점등식, 연등 법회, 연등 행진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문화의 거리에 설치된 조형물의 밝은 빛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고, 시민 모두에게 행복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한 달간 운영되는 만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방문해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