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 기반’ 인공지능 건강관리 사전평가 완료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시민과 함께 빛나는 문화도시” 김포시, 제25회 김포예술제 연다
-
2
환상적 가을밤 연 낭만 수변 ‘2026 라베니체 축제’, 시민·지역상권 웃었다
-
3
관행적 간부 총괄 보고 탈피…이기형 김포시장, ‘팀장급 맞대면’ 2027 업무보고 돌입
-
4
이기형 시장, 시민체감형 소통행정 본격화…시민주권김포 개막
-
5
이기형 김포시장,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 행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도비 확보 ‘총력전’
-
6
‘이기형표 소통행정’, 100일 만에 시민소통체계 구축 결실
-
7
‘2026 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청소년 5천여 명 호응
-
8
이기형 김포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현안 로드맵 회의’ 신설
-
9
김포시, 제1회 김포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
10
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 개최
|
김포시보건소는 4월 8일부터 15일까지 지역주민 338명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에 기반한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사전 건강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평가는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 단계로 진행됐다. 신장, 체중 등 기본 건강정보 측정과 점검을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체중계,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 인공지능 기기를 대상자별 필요에 맞게 제공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기반을 마련했다. 김포시보건소는 향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주 1회 건강정보 모니터링을 하고, 개인별 맞춤 미션을 부여해 생활습관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미션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유선 상담과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컨설팅을 병행해 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김포시보건소는 해당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문의가 높아짐에 따라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포시보건소(☎ 031-5186-4203, 4205)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대상자별 건강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과 대면을 연계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