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포시–김포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주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난 피해주택 설계·감리비 감면 등 행정지원으로 주거안정 도모

종합허가과 건축허가1팀(031-980-5852) 작성일 : 2026.03.26
김포시–김포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주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세보기 -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25일(수)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김포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연재난 등으로 주거지를 상실한 이재민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주택 복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건축설계 및 감리비 약 50% 감면 지원 ▲재난복구 건축지원 공동협의체 구성 및 운영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신속 처리 협조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김포지역건축사회는 자체적으로 설계·감리비를 50% 감면해주고, 김포시는 빠른 행정 지원을 통해 피해주택 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김포시가 25일 김포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공공누리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 문의 031-980-2114
  • 최종수정일 2026.10.20

콘텐츠 만족도 조사

지금 보고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