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 핵심사업 반영 ‘성과’
- 지방도 355호선(고정~귀전) 도로개설사업, 교통혼잡 개선분야 핵심사업 포함
- 국지도 56호선과 지방도 355호선 연결 구간, 도로 신설로 광역교통망 강화
- 김병수 시장 “김포교통개선 기대, 시민 체감 인프라 확충 선제 대응 지속”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4월 1일부터 평일 출퇴근시간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
2
김병수 김포시장 “시민이 이뤄낸 5호선, 추가역 설치 최선”
-
3
김포시,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준공
-
4
김포한강마라톤 교통통제 안내
-
5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도예가 김영숙 작가 선정
-
6
김포시, 제14회 김포한강마라톤 ‘역대 최대 규모’로 연다
-
7
김포시,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 핵심사업 반영 ‘성과’
-
8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철책 철거… 54년만에 한강 둔치 시민 품으로
-
9
시민의 빛으로 물들다 2026년 김포 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
10
김포시 향산작은도서관 조성 ‘독서생활권 확대’
|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건의한 도로사업 중 ‘지방도 355호선(고정~귀전) 도로개설사업(연장 1.68km, 사업비 317억)’이 핵심사업으로 반영됐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은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이번 계획에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건의한 68개 사업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거쳐 총 25개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
이 가운데 사업의 실행력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추진할 11개 핵심사업을 별도로 선정했으며, 김포시가 건의한 지방도 355호선(고정~귀전) 도로개설사업이 교통혼잡 개선 분야 핵심사업에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의 우선순위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국지도 56호선과 지방도 355호선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향후 계양~강화 고속도로 서암 나들목과의 접근성 향상에 따라 진출입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도로 확충 필요성이 높은 구간이다.
이번 계획의 반영으로 도로가 신설되면 교통 흐름 개선과 통행시간 단축은 물론, 광역 교통망 연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김포시는 향후 경기도의 후속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하여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고정~귀전 간 지방도 신설이 핵심사업으로 반영된 것은 김포시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지방도 355호선(고정~귀전) 노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