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건설관련기업인 간담회 열고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모색
- 시장 주재로 16일 건설사 본사-현장소장-지역기업인 간담회 가져
- 김병수 시장 “김포 만드는데 시민 참여 기회 확대되길, 협력체계 기대”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한강신도시-서울출근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에이(GTX-A)로 더 편리해진다
-
2
[기고] “회의, 결재, 보고 잠시 멈춤… 지금 6시간 안전교육 받고 있습니다”
-
3
김포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와 교육발전 위한 방안 논의
-
4
김포시, 10월 9~11일 「2026년 황금들녘 걷기 행사」 연다
-
5
[시민체감 프로젝트-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김포시, 개학·개강 시기 김포골드라인 혼잡·안전 점검 나서
-
6
김포시, 농번기 대민지원 나선 ‘해병대 제2사단’ 유공자 표창 수여
-
7
김포시, ‘2026년 김포시민 차량 무상점검 행사’ 성료
-
8
[시민체감 프로젝트 – 내일 더 좋아지는 김포] 사우동 뉴빌리지 골목길 정비사업 보도 정비공사 추진
-
9
김포시,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
10
이기형 김포시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현장 안전 강조
|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16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김포시–건설관련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건설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소장 및 건설사 본사 외주·구매 담당자, 관내 건설관련 기업인 단체, 김포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김포시의 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확대 추진현황과 건설사–지역업체 간 구매상담회 결과,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지역업체 사용현황 등이 공유됐다. 이어 각 건설현장 소장들이 현장 소개와 함께 지역업체 활용 현황과 향후 이용계획을 설명하며 지역업체 사용 확대 의지를 밝혔다. 또한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와 건설사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건설관련 기업인들은 대부분 현장에서 관내 업체를 활용하고 있으나 참여 실적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지역업체 활용 확대를 요청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관내 업체 사용을 법적으로 강제할 수는 없지만 김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김포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관내 업체 활용을 독려하고 건설사의 애로사항이 있다면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 시와 지역업체, 건설사가 협력체계를 이루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설명>김포시가 지난 16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김포시–건설관련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