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 2월 확대간부회의서 시정 현안 점검
- 해빙기 안전 점검 및 대규모 행사 대비 철저
- 서울5호선 김포 연장‧추경 대응 등 주요 현안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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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이 23일(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3월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시정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병수 시장은 먼저 봄철을 앞두고 안전 관리를 강조했다. 그는 “날씨가 풀리며 옹벽, 주택, 도로 등 취약 시설 안전이 우려된다”라며 선제적 점검을 지시하는 한편,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 ‘김포한강마라톤대회’ 등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 준비 시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선거법 저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신학기를 맞아 개학 전 학생들의 통학환경 안전을 점검하고, 특히 모담초‧중학교 통학로 확장공사 현장을 확인하여 미비점이 없는지 면밀히 살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서울5호선 김포 연장 관련 국민청원 동의가 5만 명을 넘긴 점을 언급하며 시민들의 참여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김병수 시장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기획예산처,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관계기관에 시민들의 염원을 적극 전달하고 서울5호선 김포 연장이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또한, 3월 예정된 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전 부서에 주요 민생현안, 시책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김병수 시장은 불합리한 공직 관행을 개선해 형식적인 의전문화 대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하며, 회의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에게 “김포시에 건전한 조직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김병수 시장이 23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3월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시정 현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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