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365일 24시간 민원상담 챗봇 ‘김포톡’ 운영
언제 어디서나 전화·방문없이 궁금한 민원, 바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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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 「김포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톡」은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행정·생활 민원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비대면 민원상담 서비스로, 연중무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순·반복 민원은 즉시 해결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 안내까지 연계해 민원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
현재 「김포톡」은 ▲관광·문화 ▲교통 ▲환경·공원 ▲보건·복지 ▲세금 ▲경제 ▲건축 ▲민원행정 등 총 9개 분야 300여 건 이상의 상담 지식을 기반으로 운영 중이며, 시민 이용 현황과 민원 수요를 분석해 지속적으로 상담 콘텐츠를 보완·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용 방법은 김포시 홈페이지 우측 하단 또는 모바일 환경에서 접속 QR코드 촬영 및 김포시 카카오톡에 접속 후 「김포톡」을 클릭하고 질문을 입력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즉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전화 대기나 방문 없이도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민원상담 챗봇 김포톡은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상담 품질 고도화와 서비스 범위 확대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김포시 홈페이지 김포톡 화면 2. 김포시 카카오톡 내 김포톡 3. 김포톡 QR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