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2026년 4기 공식 출범
황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주민자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김병수 시장 “주민자치회는 중요한 파트너, 다양한 자치사업 발굴 기대”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경기일보 「김포 백마도 시민개방 ‘안갯속’…환경 규제에 막혔다」(2026. 1. 8. 15:55)
-
1
김포시, 사우·북변 일대 확 바꾼다…재개발·도시재생 ‘속도’
-
2
김포시, RFID 종량제기기 설치 지원...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 기대
-
3
김포시, 2026년 햇살하우징 사업 추진
-
4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2026년 4기 공식 출범
-
5
[달라진 김포, 시민 일상 속 변화④]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시민 만족도 92점 달해
-
6
김포시 2026년 영·유아 「북스타트」 책 꾸러미 무료 배부
-
7
김포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추진
-
8
김포시,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
-
9
김포시, 겨울밤을 밝히는 ‘눈 내리는 은빛 썰매장’ 운영
-
10
‘김포시 적극 행정’, 전국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이끌다
|
2026년 제4기 주민자치협의회가 출범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4개 읍‧면‧동 4기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협의회의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4기 주민자치회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임원선출 ▲정기회의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으로 황도연 회장(장기본동), 조권창 부회장(하성면), 김현숙 감사(양촌읍), 장재용 정책국장(대곶면), 장보람 사무국장(마산동)이 선출 및 선임되며 협의회 구성을 마쳤다.
정기회의에서는 향후 주민자치협의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새로운 임기 출범에 맞춰 자치회 일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선출된 김포시 황도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4기 주민자치협의회의 첫 출발을 함께해 주신 자치회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시기인 만큼, 각 자치회장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김포시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4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김포시를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사업을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지난해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총 334명의 주민자치위원을 위촉하였으며, 위촉된 주민자치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체가 되어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주민자치협의회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