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올해 애기봉에서 매주 토요일 상설 공연 연다
연중 기획 ‘애기봉 플레이리스트’, 올해 총 45회 100팀 공연 예정
오는 31일 첫 번째 테마 ‘Vol.0 병오년, 새해를 틀어줘!’ 개막
김포시 “애기봉에 매주 새로운 문화로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 정체성 확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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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오는 31일 토요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상설 기획공연<애기봉 플레이리스트>의 첫 막을 올린다.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가 있는 관광지 애기봉’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월 1회 야간연장과 함께 특별문화행사를 개최해왔고, 계절적 특색에 맞는 이벤트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왔다.
2026년에는 매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상시 제공하는 ‘상설 공연’ 체제로 운영 방식을 전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총 45회 100여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봄길 걷기나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크리스마스 기념 생태탐방로 점등행사와 같이 인기를 끌었던 콘텐츠는 올해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상설 공연의 문을 여는 첫 번째 테마 ‘Vol.0 병오년, 새해를 틀어줘!’는 새해를 맞아 희망과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GPS(4인조 클래식 연주 그룹) ▲베니엔(2인조 팝페라) ▲붐비트 브라스밴드(6인조 브라스밴드)의 공연이 이어지며, 상설 공연 첫회를 맞이해 ▲새해의 다짐을 담는 ‘연하장 꾸미기’ ▲말띠해를 기념하는 ‘마패 및 복주머니 만들기’ 와 같은 체험콘텐츠도 마련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 플레이리스트>는 평화와 생태의 공간인 애기봉에 매주 새로운 문화의 색깔을 입히는 작업”이라며 “병오년 새해, 가족과 함께 애기봉을 찾아 아름다운 풍광과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희망의 기운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31일 애기봉 행사 포스터 2. 토요상설공연 및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