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 실시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김포형 통합 돌봄의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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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23일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김포형 통합돌봄’을 위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실시했다.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은 노쇠와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복지정책과를 비롯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 장기요양센터,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북부보건센터, 노인장애인과, 마산동찾아가는복지팀 등 6개 기관 11명이 참석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빅 데이터를 통해 발굴된 7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개인별 통합지원계획 승인, 민관 자원 및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우리나라는 2024년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초과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추후 돌봄 체계 공백 및 급격한 의료비 지출이 예상된다”며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기요양등급 대상자 및 등급외자, 요양병원 퇴원 환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위해 부서간 협력을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김포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