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RFID 종량제기기 설치 지원...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 기대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경기일보 「김포 백마도 시민개방 ‘안갯속’…환경 규제에 막혔다」(2026. 1. 8. 15:55)
-
1
김포시, 사우·북변 일대 확 바꾼다…재개발·도시재생 ‘속도’
-
2
김포시, RFID 종량제기기 설치 지원...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 기대
-
3
김포시, 2026년 햇살하우징 사업 추진
-
4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2026년 4기 공식 출범
-
5
[달라진 김포, 시민 일상 속 변화④]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시민 만족도 92점 달해
-
6
김포시 2026년 영·유아 「북스타트」 책 꾸러미 무료 배부
-
7
김포시,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
-
8
김포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추진
-
9
김포시, 겨울밤을 밝히는 ‘눈 내리는 은빛 썰매장’ 운영
-
10
‘김포시 적극 행정’, 전국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이끌다
|
김포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배출자 부담 원칙을 강화하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제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FID 기술을 활용한 종량제기기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배출량을 자동으로 계량하고 무게에 따라 버리는 양만큼만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공정한 비용 부담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RFID 종량제기기 구입 및 설치비의 90%(최대 180만원/대)를 지원한다.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성 증대는 물론,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 절감과 환경오염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RFID 종량제기기 도입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감량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접수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26일까지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e(https://www.losims.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사진 설명> RFID 설치 사진(수기마을 3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