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연시총회 성료
사업계획 수립 및 역량 강화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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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이정숙)가 1. 9.(금)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결산 보고 및 심의와 함께 2026년도 생활개선회 주요 사업계획 수립이 이루어졌으며, 공동과제포 포장 준비와 과제교육, 재능활용 지역돌봄 사업 등 향후 교육·행사와 관련한 당면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성인지 감수성 함양 교육을 함께 진행,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조직 내 건전한 소통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이정숙 회장은 “연시총회는 한 해 사업의 방향을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뜻을 모으는 중요한 자리”라며, “2026년에도 생활개선회원들이 교육과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연계하고, 농촌 여성의 역할을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생활개선회의 사업 추진 방향이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는 7개회 217명이 활동하는 농촌지역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로, 과제교육과 공동과제포 영농교육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무료 급식 나눔 봉사활동과 농산물·가공품 기부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설명> 연시총회 진행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