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영업장 청소비 지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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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다.
시는 위생등급제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업체의 1:1 맞춤형 컨설팅(총 3회)을 지원하며, 위생등급 지정에 필요한 영업장 청소비를 최대 70만원을 지원하여 업주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영업신고한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영업으로, 1월 9일부터 선착순 50개소를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대상업소 모집공고 세부 사항을 확인하고 신청 서류를 김포시 식품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식품안전과장은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사업은 영업주가 위생등급제를 원활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음식점 위생등급제 현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