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세외수입 부서 징수 평가 우수 부서 포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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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김병수)는 현년도 세외수입부서 징수 실적 등을 평가한 결과, 총 11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지방행정제재·부과금과 그 밖의 법률 등에 따라 부과 징수하는 자치단체의 조세 외 금전 수입이다.
세외수입 부서 징수 평가는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업무 성과의 확인을 위해 추진했으며 ▲현년도 징수 실적 ▲세원 발굴 분야 ▲체납액 징수 방안 등 항목으로 징수 활동에 대한 부서의 노력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1개 ▲우수 4개 ▲장려 6개 부서를 선정해 총 68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고, 우수 사례 등 성과를 여러 부서와 공유했다.
이번 포상금 지급은 2025년도 세외수입 평가 시상금으로 시에서 확보한 예산을 세외수입 담당 부서에 인센티브로 지급했으며, 담당 부서에는 사기 진작 및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노력한 여러 부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징수 총괄 부서에서는 앞으로도 많은 부서에 인센티브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시청사 전경 |